샌드빅은 2016 MINExpo 에서 광산장비의 새로운 시대를 선보였습니다

샌드빅 DD422iE는 광산업계에서의 첫 번째 배터리 주도의 지하 점보입니다. 이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채굴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샌드빅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이번 주 개최된2016 국제MINExpo에 참가하였습니다. MINExpo는 광산 업계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입니다. 이 행사에서 샌드빅은 혁신적인 신제품과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그 중 하이라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디지털화된 지하 드릴

샌드빅은 해당 쇼에서 완전히 기능적인 자동화 제어센터를 설치하였으며, AutoMine™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믿을 수 있고 사용하기 쉬운 자동화 장비를 선보였습니다. 방문객들에게는 핀란드에 있는 회사의 시범 광산에 있는 장비를 라스베가스에서 실시간으로 작동시켜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최초로 배터리 주도의 지하 점보

샌드빅은 배터리 주도 하에 가동되는 지하 점보인Sandvik DD422iE를 출시하였으며, 이는 현재와 미래의 광산업 배출물 문제를 다루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Sandvik DD422iE는 광산 업계에서 최초의 배터리 기반 개발 점보입니다. 장착된 배터리로 전기에너지를 자가발전하면서Sandvik DD422iE는 헤딩 사이에서 조종하는 동안 배기가스를 전혀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이는 지하에서 작업하는 광부들의 건강과 안전을 증진시킵니다.

배기가스 없는 지하의 선적 및 운반

샌드빅은 배기가스 없는 지하 선적 및 운반을 위한 새로운 기술과 함께, 배터리로 발전되는 로더인Sandvik LH307B를 소개했습니다. 디젤 로더와 비슷하게, 이 로더는 운동에너지를 활용하여 움직임의 임피던스를 제공하지만 이에 따르는 디젤엔진 배기가스나 비용은 없습니다. 충전소의 “quick charge” 를 이용하여, Sandvik LH307B은 약 15분 안에 충전되어 작동 가능합니다.

ITH 지하생산굴착장비의다음세대

ITH (in-the-hole) 지하생산굴착장비의최초다음세대인Sandvik DU412i 또한행사에서선보였습니다. 자동준비굴착장비는모듈화된표준플랫폼에설치되며, 매우유연하고자동화된터널생산과터널굴착을제공합니다. Sandvik DU412i완전히새로운디자인을통합합니다. 이는 Sandvik 400범위에설치되는데, 이는매우정교한굴착생산과서비스터널을들어올리는데에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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