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톤의 무게를 감량한 바사호

Two persons exchanging a bolt at the Vasa ship.

2016년 6월은 샌드빅과 바사호 박물관이 체결한 장기 연구개발 파트너십 기간의 절반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 협력 프로젝트는 역사적인 왕실군함인 바사호의 볼트를 2017년 말까지 약 5000개 가량 교체하여 부식에 따른 피해를 막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바사호 박물관에서는 성공적인 바사호의 볼트교체를 축하하는 행사를 6월 1일에 개최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대략 50%가량의 볼트가 교체되었으며, 샌드빅의 앞선 기술로 특별 제작된 새로운 볼트 덕분에 바사호는 더욱 견고해지고 가벼워졌습니다.

샌드빅 SMT사업부 Head인Petra Einarsson와 해당 사업부 R&D센터의 머시닝 연구소장Jan Haraldsson는, 이로써 바사호의 무게를 어른 코끼리의 무게에 해당하는5톤이나 감소한 공로로 상징적인 코끼리 모양의 상패를 수여받았습니다.

“샌드빅은 정말 값진 도움을 주어왔으며 우리는 우리의 재료와 디자인에 자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볼트들이 적어도 150년 동안은 제자리를 지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라고 바사호 박물관의 엔지니어 Anders Ahlgren은 말하였습니다.

Sandvik Materials Technology 웹사이트에서 본 파트너십에 대한 비디오와 읽을 거리 더 확인하기

상단 사진: Anneli Karlsson, Statens maritima museer